두 번째 책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파푸스 | 민들레 깃털처럼 부드럽게 퍼지는 단 하나의 영성 에세이. 에세이 『뒤영벌』을 통해 기독교 독자들과 소통했던 이상무 작가가 미처 다 하지 못한 이야기를 풀어내기 위해 신작으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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