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메시지_18] 정점은 지나 봐야 아는 것

타이밍을 맞추려는 것과 리스크 관리는 완전히 다르다.

by James Lee

시장의 흐름은 단기, 중기, 장기의 주기를 따른다. 국가라는 안전망이 튼튼하고, 기업들은 지속 성장하며, 국민들의 소득이 증가한다면 장기적으로 시장지수는 우상향 한다(주식시장 입장에서는 기업의 성장이 가장 중요하다). 그 우상향의 장기 흐름 속에 단기, 중기 패턴은 상황에 따라 급등, 급락, FOMO BUY, Panic SELL 현상을 자주 보이게 된다. 이때 꼭지와 찐 바닥을 잡아내려는 시도는 위험할 수 있다. 즉, 타이밍을 맞추려는 시도는 실패의 가능성이 높다. 지나고 보면 단기든, 장기든 시장이 정점에 이르게 되면 어느 정도는 리스크 관리를 하는 것이 맞았음을 예외 없이 느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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