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응원합니다.
각자의 일들로 바쁘게 지내느라 지쳐 보이는 와이프와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2021년 여름 우리 가족이 내몽고 여행을 갔을 때 깊은 밤 바로 눈앞에 잡힐 듯 한 북두칠성을 바라보며 찍었던 가족의 사진을 배경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만들어 가족들에게 메시지를 보내주었다. 물론 나에게도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이다.
과거, 현재, 미래는 별개이면서도 연결되어 있는 생명체와 같다. 잘 살아보려고 할수록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 흐름에 매몰되지 않고 우리 스스로 의미를 부여하며 살아내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