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낀 것은?
오랫동안 서로 지켜보면서 말하지 않아도 많은 것을 느끼고 아는 사이가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편안하고 힘이 되고 위로와 격려가 되는 것은 결국엔 사람이다. 사람으로부터 상처 받기도 하지만 상처를 치유하는 것도 사람이다.
내가 원한 것은?
좋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코로나 시대에 큰 탈 없이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다.
내가 감사한 것은?
우리를 만나게 하신 하나님의 돌보심을 느낄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한다. 오늘도 앞으로도 오래오래 서로 응원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