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215 마음일기

오늘은...

by 새나

오늘은 좀 더 아량 있게 들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양키캔들처럼 은은하고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이젠 내가 빛나기보다는 누군가를 빛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양키캔들이 주변을 환하게 비추듯이 누군가를 비춰주고 싶다

어둠 속에 가리어져 있던 너를 비춰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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