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 이야기
아무 상관없지
무슨 말인지조차 이해할 수 없지
주문을 외우듯이
되뇌곤 하지
무슨 상관이냐고
하늘의 별을 따준대도
저 멀리 달나라 여행을 간대도
무슨 상관이냐며
바로 앞 거리에서 밥을 먹고 있어도
바로 코 앞에 다가와서
말을 걸어도 투명인간처럼 보이지 않겠지
#PJ이야기 #심리 #무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