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섬을 띄워
고단한 새를 쉬어 가게 하듯
하늘은 별을 내어
고달픈 이를 묵어가게 한다.
운명경영가. 몇 권의 책을 냈다. 통찰 있는 모던한 명리학 강의를 한다. 책을 읽고 공부하며 글을 쓰는 고독한 시간과 내가 아는 것을 가르치는 시간을 너무도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