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쓰는 삶> 겨울간식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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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Nov 2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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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간식
새콤한 맛에 침이 돈다
입 안 가득 찬 향 내음이 좋아
미련스레 욱여넣고 말갛게 웃는다
아쉬움에 곱씹고 곱씹는다
감귤 하나면 한겨울도 족하다
<사진출처:언스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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