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사.
안녕하세요. 작가 루피쉬입니다.
브런치에서 뵙게 되었어요.
루냥툰에서는 루피와 루팡, 그리고 때때로 느끼는 감정이라던가 일상의 잡다한 이야기를 편하게 그림과 함께 풀어가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