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집어삼키고 있다.
불확실한 상황에 직면해서도 효율보다 속도를 우위에 두는 것이다.
회사가 상승 궤도를 유지하려면 한 사업 부분의 블리츠 스케일링이 끝난 시점에 바로 다음 사업의 블리츠스케일링이 이뤄져야 한다.
트위터와 텀블러의 차이점 : 트위터는 경험있는 인재들을 빠르게 고용함. 텀블러는 그렇지 못했음 / 블리츠스케일링이 가능한 경영 팀을 꾸릴 능력이 없게됨.
클래스 패스 인재 채용 방식 변경 (3개월 안에 직원 규모를 2배로 늘리기 위해서!)
인맥 통한 고용
기술 면접 패스 & 컬쳐핏만 진행
구글의 APM (Associate Product Manager) = 대학을 갓 졸업한 기술 분야의 인재들을 2년간 수습 직원으로 고용하는 프로그램!
조직의 규모가 커질 때 인적 관리도 달라져야 한다.
성장팀 구축의 필요성
스페셜 리스트 / 제너럴 리스트
싱글 스레딩= 애플/멀티 스레딩 = 링크드인
1세대 매킨토시에는 하드드라이브가 없었고, 1세대 아이폰에는 앱스토어가 없었다. 처음부터 완벽한 제품을 만들기 보다는 빠르게 제품을 내놓고 시장의 피드백을 들으면서 나아가기!
강력한 조직문화의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