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유입경로
개냥이 감성 조회수 3천 돌파
기타는 무엇을 말하는가
지금까지 써온 글 중에 가장 인기 있는 글은 고양이에 관한 글이다.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을 기르면서 얻는 소소한 기쁨과 에피소드를 쓰고 있다.
동영상으로는 캐치하기 힘든 부분을 글로 쓰고 있는데, 몇 개의 글이 조회수가 높다.
아마도 잘 생긴 고양이 때문??
책상 위에 앉아서 집사 보는 중
이전 길고양이 치타의 새끼고양이 '백호'도 너무너무 잘생겼었는데, 조회수 1만이 넘었었다.(카운트 알림 최대한도가 1만이었다. 지금 다시 보니 누적 2만 ㄷㄷ)
(사진에 위치 표시가 있었는데, 누군가 훔쳐간 건 아닌지 공포스러운 의문과 죄책감이 있다.)
https://brunch.co.kr/@lunargirl/71
어딘가 살아있길...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만 보기 아까워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글을 쓰는데 '유입경로 기타'는 도무지 어디에 게시가 되는지 모르겠다. 팔리고 있는지...ㅎㅎ
브런치보다는 유튜브를 해얄 것 같은데, 집안이 엉망이라 게시를 못하겠다.
정리에 잼병인데 완벽주의자인 모순에, 낯가림이 심해서 도무지 엄두가 나지 않는다.
그래도 브런치에 속삭이고 나면 좀 용기가 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