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사진은 셔터음 제거 안될까요?
발치에 자리하고 대자로 뻗어 자고 있는 조이.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말은 옛말이다.
냥팔자 상팔자다.
나보다 한 수 위인 것이다.
내 다리는 어디로 뻗어야 하나...
셧터음에 깨서 심기가 불편하다.
그럼에도 배를 만져보고 싶은 충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