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확행_영원하니까
AI 가 말한다.
"내가 악마라면
나는 전쟁을 일으키지 않고
도파민 중독을 일으켜서 목적을 잃게 만들겠다고..."
AI에게 굳이 인격을 부여하며 놀라지 않더라도, 우리는 이미 자극적인 것에 노출되어 중독되어 있는 부분이 누구나 일정분야 있다고 생각된다.
그런데 우리가 인생의 목적을 제대로 알고는 있나?
(AI가 사전적으로 알려줄 날이 있으려나? ㅎㅎ)
사실, 쇼츠를 보다가 놀라서 일어났다. ㅋ
역시 하나님의 뜻대로 그 말씀을 가장 많이 행하는 자가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 자다.
노아가 그러했고, 아브라함이 그러했고,... 예수님이 그러하셨다. 그리고 예수님을 맞은 자, <그를 가장 사랑하는 자>는 역시 실천자이다.
영의 세계에 가면 자기 행한 것을 스스로 알기에 그 처한 환경에 수긍하고 감사하게 된다고 했다.
살아 있을 때 더 열심히 할 걸 하는 후회도 있다고 했다.
물론 천국과 선한 영계의 세계다.
지옥은 대게 악하게 살았던 자들이 가는데 "내가 착하게 살았는데 왜 지옥에 왔어!!" 하는 자도 있다.
그러면 사탄이 "그것도 모르냐! 예수를 안 믿어서 왔잖아~!" 하며 비웃는다.
살아있을 때가 기회다.
그러니 인생의 목적을 제대로 알아야 도착지에 제대로 갈 수 있다.
더 좋은 곳이 있다면 왜 바라지 않겠는가?
영원한 시간인데...
예수님은 다시 와서 인생들을 구원하시겠다고 하셨고, (구원이 아니면 왜 오시겠어요?) 휴거 시켜 주신다고 하셨지요.(올라가~, 올라가~ ft. 찬송가 354. 주를 앙모하는 자)
휴거라고 하니, 자기 육신이 올라가는 줄 안다.
무식한 자는 대차게 주장했지만, 시간이 지나도 어떻게 이루어지는 모르니 모두가 조용하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조금만 교리가 달라도 두려움과 공포에 단속들을 하느라 여념이 없다.
영과 혼과 육도 제대로 구분을 못하니 일어나는 오류가 너무 많다.
어렸을 적 성당에 잠깐 다닌 게 전부인, 고정관념이 없던 나는 정말 어리둥절이다.
어떻게 육신이 올라간다고 믿을 수 있지?
사실 진리는 초등학생이나 무지렁이 노인도 이해할 정도로 쉽다.
이렇게 말하면 눈치채고, 알맹이는 쏙 빼놓고 교리만 빼가는 경우도 있는데 시대의 합당한 구원은 이룰 수가 없다.
오직 성령의 감동대로 이 글이 "부르심을 받은 자'에게 가 닿기를 바라본다.
예수님이 오실 때는 신랑으로 오신다고 했는데,
시대가 2천 년이 훠얼씬 지나니 다시 맞지 못한 자들도 신부시대니 자기들도 신부라고 한다.
신랑의 실체가 없는데 어찌 신부가 있을 수 있을까?
항상 하나님은 육신 쓴 자를 사명자로 세우시고 역사하신다.
어느 시대든 그러했다.
그를 보내기 위해 조상 때부터 정한 곳으로 부르시고,
기르시고 가르치고 연단시켜 사역을 하게 하신다.
구원의 사명은 하나님께로 가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에, 시대 딱 한 명, 그로 길이 되게 하신다.
물론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이 모든 일을 행하신다.
예수님을 제대로 모르는 자는 그의 신부라 말할 수 없다. 예수님이 다시 와서 어떤 일을 하시는지 모르는 자는 신부라 할 수 없다.
그가 전하는 말씀을 따라 삶으로 자신의 영혼의 차원이 올라가는 것이다.
사랑하여 매일 그의 육신 쓴 사명자로 직접 말씀하여 주신다.
답안지는 수시로 신령하게 교통 하게 하시고
꿈으로도 보여주신다.
그가 알려준 방법대로 하니,
어느 날은 은혜를 입어 (격려차원에서) 천국에 순간 다녀오기도 했다.
어느 날은 나의 작은 눈물의 회개에도 기뻐 춤추시는 하나님을 보았다. '그렇게까지 기쁜 일이 신가요' 정말 몸 둘 바를 몰랐다.
또 어느 날은 만물을 보여 계시하니 작은 싸움을 피하기도 했다.
어느 날은 죽음의 공포에서 빼내어 주셨다.
나중에라도 꼭 알게 하시고 겪은 자들로 사연을 듣게 하셨다.
수시로 무시로 대화하며 먼저 말 걸어 주시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이시다.
아.. 이제는 은혜를 갚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