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절대 뛰어넘을 수 없는 것

창조주 vs인간

by 맑음

인간 지능의 결정체가 아무리 뛰어나도 인공지능은 혼과 영을 가질 수는 없다.

신령한 존재이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교통 하는 것은 인간의 영혼만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즉, 우리의 신령한 마음으로 통한다.

개역한글 잠언 4장

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최고로 신령한 자는 예수님이셨고, 육신은 다시 살 수 없는 고로 신령한 영으로 다시 오신다.

개역한글 히브리서 9장

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택한 자를 쓰시고 그를 통해 하신 수많은 말씀이 인류의 지도자를 낳고 미래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가 주신 말씀을 들으면 누구나 신령한 사람이 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신의 마음과 정신 그리고 생각을 만드는 것이다.


진리와 사랑, 인간 삶의 '근본 문제'를 다뤄야 할 때가 바로 지금이다.

하나님의 창조하신 목적대로 자기를 계발하지 않으면 AI가 무슨 소용이랴...(배우지 말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은 3년 반 만에 인간들의 무지함으로 육신의 목숨을 내어줌으로 그를 믿고 사랑하는 자에게 구원의 길을 여셨지만, 인류의 문명이 발달한 지금 다시 오셔 행하신 모든 것이 문서화되고 영상으로 남아질 것이기에...

블록체인이 발달한 이유도 변형을 막기 위한 기술이라 생각되었다.

최고의 가치를 전달하고 지킬 재료들을 하나님은 미리 준비하시고 허락하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후대를 걱정할 때가 아니다,

하나님은 태초부터 단 1초도 어기지 않고 행하셨고,

이루리라 한 모든 것을 이루셨다.

지금 기존성과 편안함에 싸울 내 자신이 더 중요하다.

마지막 한 템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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