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퍼뜩 눈에 띈 구절이 있었다.
생활의 발견오늘 퍼뜩 눈에 띈 구절이 있었다. "화장 안 한 맨얼굴이 어색하듯우리의 삶도 적당히 분칠을 해야때론 사실과 진실을 살짝 가려야불편하지 않다. 적당한 가식과 위선이우리를 편안하게 한다진실은 불편하다 "- 이수호선생님의 시 신앙의 발견 중에서... 그래서일까? 다들 불편한 진실을 외면하고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