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곳곳과 건물 안에서 쿵쾅쿵쾅 설레는 심장 소리가 들려온다.
1월의 서울은 굉장히 부지런하고, 힘차게 흘러간다. 거리 곳곳과 건물 안에서 쿵쾅쿵쾅 설레는 심장 소리가 들린다. 작년에 못내 이루었던 것들을 다시 도전하고, 새로운 목표를 시도한다. 나 역시 누구를 만나든 다 OK를 외친다. 무엇이든 할 수 있고, 하고 싶은 설레임을 주체할 수 없는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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