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선이 뚜렷한 서울에서 애매한 직업으로 산다.

프리랜서인데요. 아 무슨 프리랜서 나면요.

by modip


나는 기획자라고 하기엔 애매하고, 작가라고 말하기엔 아직 부족하고, 감독이라고 하기엔 더더욱 부족하다. 프리랜서로 살아가고 있지만, 어떤 프리랜서인지 명확하게 설명하기는 어렵다.


"전에는 무슨 일을 하셨는데요?"

"여행 스타트업 인하우스 마케터였습니다."

"아, 그럼 마케팅하고 계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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