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항상 떠날 준비를 했지
모든 걸 혼자 하려 하고
의지 하는걸 부끄러워했지
의견을 듣는 일도
갑론을박하는 일도
모두 너를 무력화하는 일로 여겼지
난관에 부딪히면 도망갔고
막아서면 피하더라
그리곤 언젠가부터는 치이며 살더라
넌 언제든 떠날 준비를 하는 객처럼
그렇게 혼자서 살 생각만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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