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Macaron 감성살롱

by Macaron

울음 이모티콘을 방패삼아 이때다 싶어 신나게 난도질하는 것.

어설프게 중립을 표방하는데

그냥 처울지 말고 이야기해, 난 니 편이 아니라고.

친구라면 울고 있을 때 저울이 아니라 손수건을 건냈겠지.

매거진의 이전글도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