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by 해열

브런치 활동이 잦지 않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수능이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오랜만에 핸드폰을 들어 급하게 작성합니다.


수능 끝나고 만나요.

안궁금하시겠지만 10개월간 근황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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