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by
해열
Nov 3. 2024
브런치 활동이 잦지 않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수능이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오랜만에 핸드폰을 들어 급하게 작성합니다.
수능 끝나고 만나요.
안궁금하시겠지만 10개월간 근황 사진들
keyword
수능
브런치
근황
작가의 이전글
디시인사이드에서 나를 묘사한 글을 보게 된 이야기
전문대생이 의대를 붙었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