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태주 시인의 시를 읽는데~^^

요즘 나태주 시인의 시를 읽는데,


나태주 시인의 시는 문인화 같은 느낌을 받았다

간결하고 군더더기 없이

설렘과 그리움을 잘 전달하고 있었다


사랑에 관한 시는

설렘 행복 그리움

이 세 가지 감정을 미사여구 없이

얼마나 가슴 깊이 찔러 넣느냐에

표현의 격이 달라지는 것 같다


나는???

아직 한~~~~ 참 멀었다


그래도 찔러보리라!!!

있는 힘~~~ 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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