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에 누워
퇴근하듯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
아직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깔깔거리는 선우의 재롱을 보며
입안 가득 느긋하게 밥 먹고 싶다
소소일상(昭昭日常):환하고 밝게 빛나는 나날들 매일매일 밝고 환하게 빛나는 평온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