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핸드폰 사진앱을 보다가 발견한 사진이다.
바람이 차가워지기 전에,
늘 새벽에 일어나 병원 테라스에서 운동을 하곤 했다.
그러다 보면 해가 떠오르는데, 그때마다 자주자주 사진을 찍곤 했다.
그때 나도 모르게 정말 멋진 사진을 찍었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도 있다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