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by
소소일상 강윤석 작가
Dec 25. 2025
아침에
는
두 발로 걸어 나
섰
는데
오후엔 실려서 병원으로 왔었다
안간힘을 썼던 일 년의 시간이
지
나
이제는 네 발로라도 집에 가게 되었다
선우랑, 저녁밥 맛있게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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