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풍경

새벽부터 일어나서 씻고

8시부터 치료를 시작해서

오후 5시에 마친다.

그리고 지친 몸을 이끌고

3층 휴게실로 올라오면,

늘 이런 풍경이었다.

해가 뉘엿뉘엿 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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