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풍경
by
소소일상 강윤석 작가
Dec 22. 2025
새벽부터 일어나서 씻고
8시부터 치료를 시작해서
오후 5시에 마친다.
그리고 지친 몸을 이끌고
3층 휴게실로 올라오면,
늘 이런 풍경이었다.
해가 뉘엿뉘엿 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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