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고 싶다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김승호
by
소소일상 강윤석 작가
Aug 20. 2020
"나는 꿈이 있다"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묻고 싶다.
그래서 무엇을 했는가?
얼마나 오래 했는가?
누군가가 꿈을 가져다주길 바랐거나
우연한 요행이 생기기 바랐다면
틀린 생각이다.
그런 사람은 그저
"나는 꿈이 있었다"라고 말하며 살게 될 뿐이다
keyword
우연
사람
매거진의 이전글
다시 도전!
가장 뛰어난 자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