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롭지 않을까요

생의 마지막 순간,

신께서 우리 삶의

어느 하루를 선물로 주신다면


그래서 그 하루가 바로 오늘이라면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들이

실로 경이롭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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