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편찮으시다
by
소소일상 강윤석 작가
Jun 2. 2023
지난해 가족 여행을 다니면서
어머니는,
이곳저곳 더 보고 싶다고 하시는데도
'다음에' 오자고 말씀드렸었다
그런데, 정말 노인분에게 '다음'이라는 말처럼 허망하고 기약 없는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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