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도 백도 복숭아는 접어두고 일과 월이 지나는 하늘길 전연 다른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는 언제고 일식으로 만나고 월식으로 접한다 타인은 그런 것이다 함께 역시 그런 것이다
#마음의필사 #20 #비스와바쉼보르스카
#읽거나말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