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탕을 치자 모두가 영혼을 끌어 모은다 무엇인지도 모른채 자신을 위하여 가족을 위하여 눈에 넣아도 아프지 않을 나의 아이를 위한다는 가엾은 위로 하지만 기억하라 냄새나는 체제의 암묵적 수호자 지금의 무참함을 아이들에게 인도하고 있음을
#마음의필사 #22 #ef슈마허 #작은것이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