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by hechi

마음, 당신의 자리에 놓아둔


마음, 당신의 자리를 놓아둔


당신의 마음과 당신을 향한 마음이 한데서 나부낀다


‘까치’도 그 마음을 전하려 왔나, 전깃줄에서 가만한.


#마음의 필사 #249 #지용 #홍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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