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된 우리의 마음이, 시계 소리마저 무섭게 만든 남겨짐과 떠나감이.
‘비’ 내리고 흐르고 오르고 다시 내리고 내리고
얼마나 ‘시계 소리’가 울리고 울려야
홀로된 우리 마음이 ‘숯불’처럼 ‘사위’어 가려나
#마음의 필사 #250 #지용 #무서운 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