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번 해보는거예요."

by 홍매화


완벽이란 단어가 있을까? 소재가 생각이 안 난다. 집중이 안 되는 이 시간에 계속 써야 한다. 이번 주는 어떤 주제로 어떤 제목으로 어떤 이야기를 꾸려 나가야 좋은지 고민을 하는 중에....


회사에서 종일 잔소리를 듣고 퇴근을 하고, 잠이라도 청한다. 눈이 자꾸 감기는 이 시간은 어떤 제목으로 이야기를 마무리를 하면 좋을지 고민을 하고 생각한다. 작가라고 매일 글을 쉼 없이 꾸준히 적을 수 있는 건 아니니까. 머리가 복잡할 즈음, 기다리던 퇴근을 하고 도서관에서 책을 빌렸다. 이 책에서 나는 어제보다 내 삶의 의미와 해답을 찾았다.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홍매화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새 시작을 위해, 매일 헬스장을 찾습니다. 매일 6시에 오시는 회원님. "죽을 것 같아"라며 웃는 직장인들. 이들의 땀방울 속 이야기를 브런치에 담으려고 합니다

141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03화아주 흔하디 흔한 주말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