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번 해보는거예요."

by 홍매화


완벽이란 단어가 있을까? 소재가 생각이 안 난다. 집중이 안 되는 이 시간에 계속 써야 한다. 이번 주는 어떤 주제로 어떤 제목으로 어떤 이야기를 꾸려 나가야 좋은지 고민을 하는 중에....


회사에서 종일 잔소리를 듣고 퇴근을 하고, 잠이라도 청한다. 눈이 자꾸 감기는 이 시간은 어떤 제목으로 이야기를 마무리를 하면 좋을지 고민을 하고 생각한다. 작가라고 매일 글을 쉼 없이 꾸준히 적을 수 있는 건 아니니까. 머리가 복잡할 즈음, 기다리던 퇴근을 하고 도서관에서 책을 빌렸다. 이 책에서 나는 어제보다 내 삶의 의미와 해답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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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인지 나인지, 물인지 감정인지, 구분하지 않는 순간들. 조금은 웃기고, 흐린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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