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 택배 나가는 날...

빙산의 일각.jpg

by 셀피쉬 우드
스크린샷 2018-10-02 오전 10.40.46.png

여름에 시작했던 텀블벅 프로젝트가 끝나고, 서늘한 바람이 부는 10월 첫날(어제) 200여개의 트레이가 제 품을 떠났습니다!!!



많은 이들의 응원과 가까운 지인들이 총동원되어 검수&포장까지 마쳤네요!



셀피쉬 우드의 업사이클링 우드 트레이가 많은 분들을 만나 더욱 빛나게 활용되었으면 합니다!



시원섭섭한 마음이 들어요!

그래도 참 행복합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업사이클링 우드의 시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