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_하현

by 박완호

by 달을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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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천 번째 시를 필사했습니다.

매일 찾아 주시면서 시를 읽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계속 힘을 낼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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