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제안서를 조금씩 올려보자
강의안을 짜는 것도 가끔은 머리가 아플 때가 있습니다.
강의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류 작업이 더 힘들 때가 많습니다.
가끔은 했던 강의 내용이 중복되기도 하는 이유는 삶의 근본은 크게 변하지 않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how만 조금씩 변할 뿐 우리 삶은 늘 Who로 시작하여 ,Why로 끝나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