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게 하소서, 오늘도.
행복이 별거 있나, 두 다리로 걷는 게 행복이지.
by
Malika
Oct 7. 2024
이럴 줄 몰랐다.
뭐라고 해야 하나?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이
행복을 채우는 가장 작은 단위라니.
걸음으로서 채워지는 행복이라니.
차곡차곡 걷으며 행복으로 채워지는 오늘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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