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그린이를 소개하다
글쓴이: 마마그레이스
안녕, 나는 마마그레이스야.
아이들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아이들의 그림을 보고,
아이들의 감성으로 이야기를 하고픈
그레이스 엄마야.
그린이: 그레이스
안녕, 나는 그레이스야. 만나서 반가워.
나는 한국나이 6살때 케냐에 왔어.
내가 왜 케냐에 왔냐면,
케냐친구들하고 사이 좋게 놀고싶어서.
나는 화가가 되고싶어. 그래서 그림을 그려.
내가 제일 좋아하는게 그림그리는 거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