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치례
돌 치례였을까?
40도 가까이 오른 열이 좀처럼 잡히질 않았다.
아빠는 밤새 아이의 몸을 닦아내고
결국 울다 지쳐 축 쳐진 아이를 안은채 잠이 들었다.
이틀 만에 열이 내린 이도
뻥튀기 먹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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