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깊어 하나, 둘 어디론가 사라지고
둘이 남았다.
밤은 누구도 부르지 않았고
둘은 끝없이 서로를 불렀다.
나는 그저 바라볼 뿐.
새벽이 다가오고
그제야 난 내가 잠들었단 걸 알았다.
이야기는 끝이 났다.
낮은 자꾸 사람들을 불러 모았다.
나는 밤이 그리웠다.
둘을 대화를 엿듣고 싶었다.
Passed the The night...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