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니멀리스트, 이기주의자입니다.

by 박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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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더 적게. 더 잘산다'를 모토로 살아가는 일본인 신세대 미니멀리스트의 생각과 삶을 소개하고 있다. 아마도 그가 연재하는 블로그의 내용을 요약해 펼쳐낸 책자인 듯하다. 내용은 이미 다들 잘 알고 있는 것이지만 막상 실천이 어려운 것들이다. 저자는 자신이 향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불필요한가를 생각해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라 말하며 '비움의 철학'을 소개히고 있다.


1장, 생활을 자유롭게

불필요한 지출, 특히 의식주에 들어가는 비용을 과감히 줄일것.가전과 가구 없이도 얼마든지 편안한 생활이 가능하다.


2장, 물건에서 자유롭게

소유의 감옥에서 벗어나라. 효율적인 소비생활, 소비하는 쪽에서 생산하는 쪽으로 전환하라.


3장, 몸을 자유롭게

식욕을 조절하고 식사를 간소화하라. 예방을 위해 지출을 하라. 건강이 최고의 자산임을 알라.


4장, 시간을 자유롭게

시간을 창출하는 도구에 투자하라. 물건의 소비는 곧 시간의 소비라는 것을 깨달을 것.


5장, 사고를 자유롭게

선택지를 줄이고 돈, 시간, 공간, 관리, 집착에 대한 잡념을 없앨 것. 자신의 루틴을 과감히 파괴하고 타인의 신뢰를 구축할 것.


6장, 인간관계를 자유롭게

물건이 아닌 경험을 자산으로 삼을 것. 싫은 것을 명확히 규정하고 은혜의 노예가 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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