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글이 누군가의 기분을 좋게 만든다면
이제부터 내가 해야 할 일은
내가 오늘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가치는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내가 겪은 경험을 한줄로 써서 공유한다.
그 한줄이 곧 가치이고
그것이 내가 할 일이다.
일단 쓰자. 그게 모이면 꽃밭이 될테니까
바텐더의 시선을 통해 보는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