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처가의 캘리
어제 만난 사람들이 내일 공처가의 캘리로 무슨 내용이 올라올지 궁금하다고 했다. 나를 공처가로 인정해주는 것 같아서 기뻤다.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