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부모를 섬길 줄 모르는 사람과는 벗하지 마라. 왜냐하면 그는 인간의 첫걸음을 벗어났기 때문이다. -소크라테스
인간의 걸음을 걸어가기 위해 오늘의 저를 반성하며 부모님께 효도해야겠습니다. 사실 부언 설명할 필요가 없는 문장이라 소크라테스의 이야기를 다시 한번 기억해 봐야겠습니다. 오늘 하루 부모님께 전화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