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맛·빛·걷기, 오감으로 기억되는 고흥 유자축제
“이거 판매하면, 진짜 박스로 사두고 먹겠다.” 유자라면은
“저녁에 왔으면 ‘막삼’(유자막걸리+삼겹살) 먹었을 텐데…”
“내년엔 하루 종일 머물겠다.
진짜 혼캉스로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