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장] 2026년 베이징 만나통신사 여정
안녕하세요. 이번 베이징 여정을 기획하고 이끌, 만나통신사(通信使) 윤승진입니다. 2019년 첫걸음을 내디딘 이래, 만나통신사는 수많은 사업가 대표님들과 기업의 임직원분들께 가장 실질적이고 충격적인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최고의 연수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아 왔습니다. 그리고 2026년, 저희는 그동안의 여정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하여 완전히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베이징 여정을 선보이려고 합니다.
이번 베이징 여정의 메인 테마는 명확합니다. 바로 "DX(디지털 전환)를 넘어 AX(AI 전환)로"입니다. 디지털로 전환된 중국의 모습을 보는 것을 넘어, 그 디지털 인프라 위에 AI가 결합하여 비즈니스 생태계를 어떻게 한 차원 더 진화시키고 있는지 그 압도적인 현장을 심도 있게 탐구할 것입니다. 빠르게 다가오는 미래를 선점하기 위해 우리가 베이징에서 집중적으로 파헤칠 5대 핵심 테마를 공개합니다.
테마 1. 알고리즘 권력 (Algorithm Power): 취향을 해킹하는 AI, 구매 여정을 재정의하다
첫 번째로 우리는 AI시대, 소비자가 브랜드와 오프라인 매장을 발견하고 찾아가는 방식의 '완전한 룰 체인지'를 다룹니다. 이제 소비자는 지도 앱을 열고 갈 곳을 검색하지 않습니다. 추천 알고리즘이 소비자의 취향, 위치, 맥락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오늘 가야 할 매장과 브랜드'를 먼저 제안하며 오프라인의 동선을 새롭게 설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연히 마주친 숏폼 영상 하나가 어떻게 소비자의 발길을 낯선 골목의 매장으로 이끌고, AI의 추천 피드가 어떻게 순식간에 특정 공간 앞에 수천 명의 대기열을 만들어내는지 그 압도적인 O2O(Online to Offline)의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온라인의 알고리즘 권력을 오프라인 매장의 막강한 방문객(트래픽)으로 치환하여, 우리 브랜드가 AI의 선택을 받아 고객의 당연한 목적지로 세팅되게 만드는 비결은 무엇인가?"라는 가장 실질적이고 파괴적인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게 될 것입니다.
테마 2. 에이전틱 경영 : 관리자가 사라진 시대, '실행하는 지능'으로의 전환
두 번째 테마는 단순한 기록 시스템인 CRM이나 ERP를 넘어, 경영자의 의도를 읽고 스스로 업무를 완결 짓는 'AI 에이전트' 중심의 조직 구조입니다.
현장에서 우리는 수만 명의 단골 고객을 AI 에이전트가 1:1로 초밀착 관리하는 사적 트래픽(SCRM)의 고도화된 지능화를 목격하게 됩니다.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AI가 마케팅 예산을 스스로 집행하고 고객의 이탈을 방지하는 워크플로우를 보며, 의도(Intent)가 곧바로 실행(Execution)으로 이어지는 놀라운 속도전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나아가, 우리는 단순히 인간을 대체하는 자동화를 넘어 실제 영업 현장에서 인간 직원과 AI가 어떻게 완벽한 파트너가 되어 폭발적인 시너지를 내고 있는지 심도 있게 학습할 것입니다. AI가 방대한 데이터 분석과 즉각적인 1차 응대를 완벽하게 방어하는 동안, 인간 직원은 고객과의 깊은 감정적 교감과 전략적인 하이엔드 세일즈(Sales Closing)에만 집중하는 '인간-AI 협업 모델'의 생생한 실체를 확인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사람의 불필요한 감정 노동은 최소화하면서도 단골 고객과 '찐한' 관계를 유지하는 경영 자동화의 실체는 무엇이며, 우리 조직의 영업 현장에 인간과 AI의 압도적인 시너지를 어떻게 이식해 매출 극대화로 연결할 것인가?"라는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해답을 대표님들의 비즈니스에서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테마 3. Future Tech in Life: 전기차, 자율주행, 그리고 로봇과의 교감
세 번째 테마는 도로 위부터 매장 안까지, 우리의 일상 깊숙이 스며든 미래 기술의 현주소입니다. 우리는 전기차(EV) 생태계의 혁신적인 진화와 도심을 누비는 자율주행 기술을 온몸으로 체험하게 됩니다. 나아가, 이러한 모빌리티의 혁신이 어떻게 오프라인 매장의 로봇 CS(고객 서비스)와 무인화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 그 거대한 생태계를 목격할 것입니다. 단순한 기술 시연이 아닙니다. AI와 로보틱스가 결합하여 공간의 한계를 허물고, 오프라인 서비스의 자동화를 완벽하게 구현해 낸 현장을 통해 "미래형 모빌리티와 로봇 자동화 기술이 우리의 오프라인 고객 경험(CX)을 어떻게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릴 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찾게 될 것입니다.
테마 4. 대륙의 라이징 브랜드: 넥스트 비즈니스의 힌트를 얻다
네 번째 테마는 거대한 대륙의 시장 판도를 뒤흔들고 있는 라이징 브랜드들에 대한 딥다이브입니다. 우리는 기존의 문법을 파괴하고 압도적인 팬덤을 형성하며 폭발적으로 성장한 신흥 브랜드들의 심장부로 들어갑니다. 이들이 소비자의 지갑을 열게 만든 파격적인 기획력, 데이터 기반의 공간 연출, 그리고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낱낱이 해부할 것입니다. 현장에서 뜨는 브랜드들의 생존 공식을 벤치마킹하며, "새롭게 부상하는 브랜드가 증명한 성공 공식은 무엇이며, 우리의 넥스트 비즈니스를 폭발시킬 신사업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발굴해야 하는가?"에 대한 가장 실전적인 돌파구를 얻어갈 수 있습니다.
테마 5. Z세대의 놀이터를 걷다: 글로벌 트렌드가 곧 우리의 미래
마지막 테마는 새로운 소비 지형을 창조하고 있는 Z세대의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하는 시간입니다. 우리는 베이징의 '더 박스(THE BOX)'를 비롯해 현재 가장 힙하고 파격적인 하이퍼로컬 상업 공간을 직접 걷습니다. 예술, 스포츠, 리테일이 경계 없이 융합된 이 공간에서 젊은 세대가 열광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생생하게 관찰할 것입니다. 현장에서 마주할 이 역동적인 트렌드는 단순히 중국 로컬만의 유행이 아닙니다. 국경을 초월해 전 세계로 동기화되고 있는 글로벌 스탠다드 그 자체입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글로벌 트렌드의 최전선에서, 다가올 우리의 미래 트렌드를 어떻게 선제적으로 읽어내고 비즈니스에 적용할 것인가?"를 현장의 열기 속에서 뼈저리게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단지 널리 퍼져 있지 않을 뿐이다." 베이징의 현장은 이미 다가온 미래를 가장 먼저 증명해 내고 있습니다. 시대를 앞서가는 비즈니스 리더 여러분, 만나통신사와 함께 AX 시대의 넥스트 비즈니스 돌파구를 가장 먼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