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빛나는
흐린 주말 아침 창고 속 보물들을 꺼내온다.
일 년에 한 번, 기다려지는 시즌~
크리스마스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서로의 따뜻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이 즈음이 가장 기다려진다.
빨강, 초록의 컬러, 노란 전구들, 털양말, 그 무드를 느끼게 할 재료들을 준비하고, 올해는 직접 만든 오너먼트들을 달아보기로 ~
집안을 가득 채운 따뜻한 컬러들
분위기도 마음도 블링블링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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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무드 #크리스마스오너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