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의 달

202411

by 유영준


문득 고개돌렸을땐 네가 달인줄 알았다
자세히 보고나서야 다릴 박아넣은 가로등인줄 알았다

아무렴 어때. 너는 밝게 비추고
나는 달빛이라 여겼으니 된거지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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