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
일곱시가 좀 넘어 지하철에 타고 피곤해서 눈을 감았다.어제 하도 돌아다녀서인지 금방 눈이 감겼다.에이 그래도 자다가 놓치면 안되니깐 중간중간 눈떠야지 하며눈을 뜨니 아직도 뚝섬역이다.그런데 뭔가 공기도 다르고 몸도 상쾌하다.시계를 보니 8시 40분이 넘었다.한바퀴를 돌았구나.아! 지각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