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냐 뷰> 0610 : 현란한 이야기 끝에

by 마냐 정혜승

스냅챗 스냅챗 하는데, 대체 뭔지 잘 몰랐던 이들을 위한 해설서

참고로 무서운 스냅챗..트위터-핀터레스트도 추월

스냅챗, 메시징과 동영상의 화학적 결합

지난 6월2일 <블로터>는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부상하는 비즈니스 마케팅 채널, 메신저 플랫폼’ 컨퍼런스를 열었다. 국내에서 많이 쓰는 카카오, 네이버부터 위챗, 스냅챗 등 떠오르는 메신저까지 살펴보며 메신저 플랫폼 위에서 이뤄지는 비즈니스와 마케팅 흐름을 모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섯번째 세션의 연사로 나선 디지털사회연구소 소장 강정수 박사가 스냅챗을 주제로 발표한 내용을 정리했다. “스냅챗의 인기는 대단히 수직상승하고 있습니다. 10대에서만 인기있는 것도 아닙니다. 20~34세 연령대에게 훨씬 인기가 많습니다. 더 이상 스냅챗을 10대만의 플랫폼이라고 제한할 수 없습니다.” 한국에서는 다소 생소한 '스냅챗'은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는 꽤 거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동영상 메신저 서비스다. 카메라로 짧은 동영상을 찍고, 간단하게 편집해서 친구에게 보낼 수 있다. 가장 큰 특징은 보낸 동영상이 짧은 시간안에 영구 삭제된다는 ‘휘발성’과 셀피 동영상을 다채롭고 재미있게 꾸밀 수 있는 ‘렌즈’다. 최근 한국에서 조금씩 인기를 얻고 있는 ‘스노우’도 일종의 스냅챗 카피캣 서비스다. 콘텐츠 제작 독려하는 사용자 경험 스냅챗을 켜면 카메라 화면이 항상 중앙에 등장한다. 오른쪽으로 쓸어넘기면(스와이프) SNS 처럼 친구들의 스토리와 미디어에서 제공한 콘텐츠를 볼 수 있고, 왼쪽으로 스와이프하면 메신저 서비스처럼 활용할 수 있다. 이처럼 스냅챗은 동영상 플랫폼, 소셜...

http://www.bloter.net/archives/257803

 


애플 신사옥 건설 현장을 보면..남는 태양에너지를 전력회사에 팔겠다는 구상이 이해가 되기도.


래리 페이지, 비행자동차 스타트업들에 은밀하게 1억 달러 이상 투자해 무인자동차, 비행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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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시장 전망 그래프도 보시라. 4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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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차세대 자동차 회사가 구글, 애플, 우버, 디디추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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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가서 국방장관 만난 뒤.. 이게 뭔 소리랍니까. 농담이겠...


‏@atmostbeautiful 베조스가 위태롭던 WP 살린 건 자금력뿐만 아니라 경영 전략. 다른 언론사들이 주주 압박에 쫓기는데 반해 개인 소유주로 15-20년 내다보고 투자. 기자들도 활력; 독자 규모 확장 우선; 다수 소액 모델 지향


실컷 현란한 이야기 보다가..돌아와

모럴 해저드 2제. 낙하산 비리와 염치 없는 부자들. 각각 동아와 조선의 칼럼

[허문명의 프리킥]대통령 사진사, 주치의, 그리고 다시 윤창중

[박정훈 칼럼] '하이에나 부자'


어제 망설였더니 오늘도 눈에 밟히는 기사ㅎ 독립영화 <탐욕의 별>에 오는 핵심 내용들. 론스타? 팩트만 보자.


사진들이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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